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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소리샘색소폰동호회’
가을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9월의 어느 날, <월간색소폰>은 용인시청 ‘소리샘색소폰동호회’를 만났다. 단순한 취미 모임을 넘어 15년의 역사를 쌓아온 이 동호회는, 공직사회 속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재능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서로 다른 연령, 직급, 경력의 사람들이 색소폰을 매개로 하나가 되어 만들어내는 하모니에는, 단순한 음 이상의 따뜻한 울림이 있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10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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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제 색소폰 경연대회 ‘골든페스타’
가을이 깊어지는 11월, 단풍으로 붉게 물든 양평 청운에서 색소폰 애호가들의 큰 축제가 열린다. <월간색소폰>과 (사)한국음악문화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4회 국제색소폰 경연대회 ‘골든페스타’가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평군 청운면 벗고갯길 36의 YP COZY 음악홀(별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골든페스타’는 해마다 색소폰 동호인과 연주자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가을의 정취 속에 음악을 나누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10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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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우이령옛길 색소폰 문화축제〉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서울 북서울 꿈의숲 청포원 야외무대가 또 한 번 음악으로 물든다.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제4회 우이령옛길 색소폰 문화축제>가 열려 지역 주민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 이번 축제는 2025년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색소폰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체험이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무대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10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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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남해 이봉조 배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 & 전국 가요제〉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고(故) 이봉조 선생을 기리고, 음악인들의 교류와 지역 문화 진흥을 도모하는 제3회 남해 이봉조 배 전국 색소폰(앙상블) 경연대회와 전국 가요제가 오는 11월 남해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남해실내체육관을 무대로 펼쳐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이봉조 선생의 작품 세계를 되새기고 전국의 음악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10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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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익한 재즈 오케스트라
오는 10월 18일(토) 저녁 7시, 서울삼성미디어꿈마루 꿈빛극장에서 재즈 팬들과 색소폰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 만한 무대가 마련된다. 색소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배익한이 이끄는 배익한 재즈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프로젝트 〈모던민요〉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민요를 재즈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특별한 시도로,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음악적 경계를 허무는 도전이 될 전망이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10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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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콜로삭스 색소폰 콰르텟 정기연주회
오는 10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콜로삭스(Colosax) 색소폰 콰르텟이 네 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클래식 색소폰 사중주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콜로삭스는 이번 무대에서 폭넓은 레퍼토리와 세계적 아티스트와의 협연으로, 색소폰 앙상블이 지닌 무궁무진한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10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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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돈 버는 이병경의 색소폰 관리법] 중고 색소폰을 고를 때 꼭 체크해야 할 포인트
- 글·사진 l 이병경 중고 색소폰을 구매할 때는 단순히 가격뿐 아니라, 악기의 상태와 가치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항목들을 체크하며 신중히 판단해 보세요.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7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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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돈 버는 이병경의 색소폰 관리법] 중고 색소폰을 고를 때 꼭 체크해야 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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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툰 18화
- 중·고급 레벨의 아마추어 연주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하는 색소포니스트 임민택의 맞춤형 강의. 반주기 100% 활용하기, 자신에게 맞는 악기 세팅 찾기, 앙상블 연습법 등 쉬운 듯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전문가의 꿀팁을 통해 연주 스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자.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7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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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툰 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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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리크 페드롱(Pierrick Pédron)
- 프랑스를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 피에리크 페드롱은 단지 뛰어난 연주자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재즈라는 언어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와 철학을 꾸준히 쌓아온 아티스트다. 클래식, 록, 집시 음악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세계, 그리고 진정성과 명료함이 깃든 사운드는 그를 유럽 재즈 신(Scene)의 중심에 올려놓았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클리닉을 진행하며 한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한 그는, 단순한 연주를 넘어 음악을 나누는 진심 어린 태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젊은 음악인들과의 만남에서 느낀 감동, 그리고 한국 재즈 신에 대한 따뜻한 애정은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색소폰 하나로 세계를 무대로 삼고 있는 그이지만, 그의 음악은 언제나 ‘지금 이 순간의 나’를 담아내는 사진 한 장처럼 솔직하고 따뜻하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피에리크 페드롱이라는 음악가의 내면과 철학, 그리고 한국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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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리크 페드롱(Pierrick Péd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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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브랜드 탐구〉- 알토 편
- 음악을 시작하는 초심자든, 오랜만에 악기를 다시 드는 재입문자든, 알토 색소폰은 가장 널리 사랑받는 선택지 중 하나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표현력, 부담스럽지 않은 연주 난이도까지 이 모든 점에서 알토 색소폰은 색소폰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지난 5월호에서 소프라노 색소폰 브랜드들을 분석했다면, 이번 6월호에서는 같은 브랜드라도 알토 색소폰에서는 어떤 차별성과 전략을 보여주는지에 주목할 예정이다. 같은 제작사라 해도 알토 색소폰에서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와 사운드를 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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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브랜드 탐구〉- 알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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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 ‘한기원 & 신상혁’ 색소폰 듀오 공연
- 오는 6월 5일, 서울 강남구 스튜디오 바이탈바이브에서 색소폰 듀오 ‘한기원 & 신상혁’이 선사하는 ‘Old at New, 익숙한 새로움’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세종문화회관이 주관하는 ‘2025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을 클래식 색소폰 듀오 편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히 소프라노 & 알토 색소폰을 연주하는 한기원과, 알토 색소폰을 맡은 신상혁은 이번 무대를 통해 탁월한 연주력과 깊은 음악적 해석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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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 ‘한기원 & 신상혁’ 색소폰 듀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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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신라 색소폰 경연대회〉, 오는 6월 22일 신라대학교서 개최
- 색소폰 인재 발굴과 실용음악 색소폰 전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5회 신라 색소폰 경연대회>가 오는 2025년 6월 22일(일) 오후 1시, 신라대학교 미래항공융합관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신라대학교 실용음악과와 리얼마스터가 공동 주최하며, 색소폰을 사랑하고 연주하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색소폰을 전공하고자 하는 예비 음악인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고, 전문가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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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신라 색소폰 경연대회〉, 오는 6월 22일 신라대학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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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일상이 되는 곳 ‘연희색소폰클럽’
- 하루의 시작을 색소폰 연습으로 열고, 음악 속에서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는 공간이 있다. 누군가는 봉사를 위해 악기를 들었고, 누군가는 가족과 함께 연주하고 싶어 색소폰을 배웠다. 그렇게 모인 이들이 하나의 소리로 어우러지는 곳, 바로 ‘연희색소폰클럽’이다. 한 음악 가족의 연습실로 시작된 이 공간은, 시간이 흐르며 뜻을 함께하는 연주자들이 모여드는 배움과 나눔의 장이 되었다. 60평 규모의 음악실에서는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습이 일상처럼 이어지고, 연령과 경력을 떠나 누구나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색소폰을 사랑하는 이들의 따뜻한 공간, 연희색소폰클럽. 이곳을 이끄는 두 인물, 전종열 단장과 최춘란 실장을 만나 음악과 동호회, 그리고 색소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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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일상이 되는 곳 ‘연희색소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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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만난 ‘샤토 색소폰’
- 뉴 타이베이 시티, 신베이시(新北市)의 아직 신도시로 개발되지 않은 지역에 위치한 ‘테논(Tenon)’이라는 색소폰 제조사를 찾았다. 이곳은 ‘샤토(Château)’ 색소폰을 만드는 회사로,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향해 조심스럽지만 꾸준히 나아가고 있었다. 나는 회사 대표인 제리 창(Jerry Chang)과 마주 앉아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눴다. 그 대화의 핵심은 ‘샤토 색소폰이 한국 시장에서 어떤 가능성을 가질 수 있을까’였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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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만난 ‘샤토 색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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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산&석성노 SAXOPHONE GO GO
- 화요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그 색소폰 소리. 이제는 익숙해져 일상이 되었다. 그런 일상은 어느새 당연하게 여겨졌다. 특정한 행동을 4년 동안 지속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며, 보는 이들에게는 ‘인정’이라는 말로 축하받게 된다. 2021년 5월 18일 화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25년 5월 13일에 200회를 맞이하기까지—오랜 시간 동안 화요일 저녁의 색소폰 연주를 책임져 왔다. 그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방송을 이어 온 노력에 대한 자축의 자리는, 그만큼 뜨거운 감동으로 가득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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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산&석성노 SAXOPHONE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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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환 & 박본의 ‘미친 연주회’
- 지난 4월 14일 월요일 저녁, 성남시 분당구 난장소극장에서 열린 ‘최정환 & 박본의 미친 연주회’가 색소폰 애호가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무대는 뛰어난 음악성과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했으며, 공연의 수익금을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까지 더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6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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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환 & 박본의 ‘미친 연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