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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색소폰 8월호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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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2022-08-01
  • 월간색소폰 7월호 '라팔로마'
    7월 색소폰 앙상블 연습곡 '라팔로마'(센텀색소폰앙상블1조) 7월 색소폰 앙상블 연습곡 '라팔로마'(센텀색소폰앙상블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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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2022-07-01
  • 월간색소폰 6월호 '보릿고개'
    6월 색소폰 앙상블 연습곡 '보릿고개'(센텀색소폰앙상블1조) 6월 색소폰 앙상블 연습곡 '보릿고개'(센텀색소폰앙상블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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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2022-06-01
  • 월간색소폰 5월호 '원 웨이 티켓'
    5월 색소폰 앙상블 연습곡 '원 웨이 티켓'(센텀색소폰앙상블1조) 연주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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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2022-05-01
  • 월간색소폰 4월호 '테스형'
    월간색소폰 4월호(센텀 색소폰 앙상블 1조) 테스형 연주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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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2022-04-01
  • 월간색소폰 3월호 '땡벌'
    월간색소폰 3월호(센텀 색소폰 앙상블 1조) 땡벌 연주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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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2022-03-01
  • 월간색소폰 2월호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2월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연주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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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상블
    • 2022년
    2022-02-01
  • 다 함께 연주하는 앙상블 색소폰 - Edelweiss
    우리는 보통 ‘에델바이스’를 떠올리면 유럽 어느 나라의 민요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사실 이 곡은 1959년 발표된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노래입니다. 한번 들으면 귀에 쏙 박히는 쉬운 멜로디라 그런지 동요처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색소폰 4중주로 편곡해보았으니 친구, 동료와 함께 〈사운드 오브 뮤직〉을 떠올리며 연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곡 연주시 유의점 [A]부분 - Alto 1st는 멜로디, Alto 2nd와 Tenor는 중간 화음, Baritone은 베이스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2번째 박자에 중간 화음이 들어가면서 악센트 효과를 주기 때문에 화음의 음량이 너무 커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B]부분 - [A]부분과 리듬은 거의 유사하고 멜로디의 화음만 달라집니다. 앞부분과 분위기는 유지하되 달라지는 부분에 집중해서 연주하면 좋습니다. [C]부분 - 3/4박자의 왈츠 리듬이 나타나는 부분입니다. 앞부분에 비해서 더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므로 거기에 맞게 연주합니다. (월간색소폰)김동현 칼럼니스트= donghyun@newautho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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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다 함께 연주하는 앙상블 색소폰 - Swanee River
    이번 호에 소개하는 ‘스와니강’(Swanee River)은 미국의 작곡가 스티븐 포스터(Stephen Foster)에 의해 1851년 작곡된 가곡으로 원래 제목은 ‘고향 사람들’(The Old Folks at Home)이었으나 후에 바뀌었다고 합니다. 곡 연주시 유의점 [A]부분 - Tenor의 솔로 연주로 시작됩니다. 곡의 처음 부분이므로 조금 느리지만 쳐지지 않게 본인의 표현을 마음껏 넣어 연주합니다. [B]부분 - Alto 1st가 메인 멜로디를 연주하며 나머지 파트가 화음을 채워주는 부분입니다. - 텅잉을 너무 많이 하면 음이 이어지지 않고 뚝뚝 끊길 수 있으니 최대한 레가토로 이어서 연주합니다. [C]부분 - Tenor가 멜로디를 받아서 연주합니다. 앞부분에 비하여 조금 작게 연주하여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 Alto 1st와 Alto 2nd가 고음 파트에서 화음을 내야하므로 Tenor 멜로디가 묻히지 않게 볼륨을 잘 조절합니다. [D]부분 - Alto 1st가 전체 멜로디를 담당하며 각 성부들이 유려하게 움직여 빈 공간이 없게 채워주며 연주합니다. - 3번째 변주(variation)로써 곡의 마지막을 담당하므로 앞부분에 비해서는 좀 크게 연주하며 빠르기를 조금 당겨도 무방합니다. (월간색소폰)김동현 칼럼니스트= donghyun@newautho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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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다 함께 연주하는 앙상블 색소폰 - 쌈바의여인
    이번 호에는 가수 설운도의 ‘쌈바의 여인’을 편곡해보았습니다. 원곡 도입부의 금관악기 사운드만 들어도 이 곡이라는 것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것처럼 아주 강렬한 곡입니다. 색소폰으로 표현하기 아주 좋은 곡입니다. 오늘도 친구,동료와 함께 재미있는 연주를 해보세요. 곡 연주시 유의점[A]부분 - 이 곡에서 메인 멜로디가 되는 중요한 파트입니다. Alto 1st와 2nd가 똑같은 멜로디를 연주하므로 리듬이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강렬한 다섯 마디가 지나고 Alto 2nd가 멜로디를 연주하다가 1st가 이어받는 부분이 등장합니다. 여기서는 네 파트의 리듬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다 같이 연주하기 전 개인 연습을 통해 리듬을몸에 익히도록 합니다. [B]부분 - Tenor가 멜로디를 연주하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mf로 연주하여 살짝 신나는 느낌이 날 수 있도록 합니다.-8 분음표는 스타카토 느낌을 짧게 끊어 연주하여 전체적인 느낌이 너무 무겁지 않게 연주합니다. [C]부분 - Alto 2nd가 멜로디를 받아서 연주합니다. 멜로디가 묻히지 않도록 다른 파트들은 크기를 조금 줄여서 연주합니다. [D]부분 - Alto 1st와 2nd가 화음을 쌓으며 멜로디를 같이 연주합니다. 곡에서 가장 클라이맥스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 비해 좀 크게 연주해도 괜찮습니다.- 앞 12마디가 지나고 Alto 1st와 2nd의 역할이 바뀝니다. 여기서는 2nd가 더 높은 음을 담당하기 때문에 1st가 너무 튀지 않도록 작게 연주합니다. [E]부분 - 처음에 나왔던 도입부와 똑같은 부분입니다. 곡의 마무리가 되는 부분이므로 도입부와 같이 강렬하게 연주하며 곡을 마치도록 합니다. (월간색소폰)김동현 칼럼니스트= donghyun@newautho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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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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