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소리샘색소폰동호회’
“함께여서 더 빛나는 소리”
가을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9월의 어느 날, <월간색소폰>은 용인시청 ‘소리샘색소폰동호회’를 만났다. 단순한 취미 모임을 넘어 15년의 역사를 쌓아온 이 동호회는, 공직사회 속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재능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서로 다른 연령, 직급, 경력의 사람들이 색소폰을 매개로 하나가 되어 만들어내는 하모니에는, 단순한 음 이상의 따뜻한 울림이 있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10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