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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프 하모니 모임, 소망교도소 동행
    6월말, 장마와 습한 공기로 불쾌지수가 높았다. 이 무더위에 색소폰 연주자들이 경기도 여주에 모였다. 디지털 영상 반주기 전문 업체 ㈜엘프는 색소폰 연주자에게 반주기 제조업체뿐 아니라 매년 색소폰경연대회를 개최하는 곳이다. ㈜엘프가 주최하는 색소폰 경연대회 수상자 모임 “엘프 2기 하모니 모임(회장 유진상, 총무 이미경)”이 6월 28일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있었다. 여주의 예술의 전당 소망교도소는 아시아 최초의 민간교도소로 법무부에서 위탁 받아 운영한다. 이곳에 400여명의 재소자가 있다. 대부분 모범수로 여러 심사를 거쳐 입소했다. 소망교도소는 문화 예술을 통한 교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소망교도소 공연시설 운영 목표가 “여주의 예술의 전당”이다. 매주 화요일은 문화 행사의 날로 다양한 문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재소자는 음악과 예술 등으로 아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다. 제2기 엘프 색소폰 경연대회 수상자 모임 〈하모니〉는 강무현 회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고, ㈜엘프에서 자체적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할 수 있도록 반주기 1대를 기증했다. 280여명 참석 이날 “엘프하모니와 함께하는 음악여행”에 280여명의 관객이 참석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관객은 모든 출연자에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에 연주자들과 한마음이 되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매주 화요일 문화의 날에 길들여진 감정이 이날 음악으로 승화하여 마음의 위안을 안겨주었을 것이다. 이날 공연을 기획한 소망교도소 사회복귀과 김무엘 과장은 “색소폰 연주 실력이 프로수준”이라며, “묵직한 하나하나의 음이 마치 바쁘고 빠르게 지낸 세월을 지나 평화롭게 삶을 뒤돌아보는 것을 표현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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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색소포니스트 신경숙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Happy Driving’
    대한민국 재즈의 대중화를 선도할 색소폰 연주자 신경숙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Happy Driving’이 지난 6월 발매됐다. ‘Happy Driving’은 경쾌하면서 스무드한 색소폰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2017년 봄에 작곡했다. 색소폰을 연습하기 위해 경기도 일산으로 향하는 차 안, 여느 날과 달리 좋은 기분을 감성적인 정서로 담아냈다. 첫 번째 싱글 앨범 ‘Tears’에서 함께 한 재즈 피아니스트 임보라의 건반 연주에 베이시스트 민경환, 드러머 김철호의 연주가 더해져 새로운 느낌의 K-Jazz로 완성했다. 색소포니스트 신경숙은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대중음악 제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재즈 색소포니스트 세이지 타다에게 사사하였으며, 일본 IIDA Jazz School에서 앙상블 과정을 수학했다. EBS 〈스페이스 공감〉 외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일본 ‘TAKATSUKI 국제 재즈 페스티벌’ 등 다수의 공연에서 초청 연주를 한 바 있으며, 현재는 K- Ladies Jazz Orchestra 단장 및 리더이자 K- DIVA 색소폰 퀸텟 리더, 신관웅 재즈 빅밴드 단원, 최선배 재즈 앙상블 멤버, 딜라이트tv 청춘 노래자랑 전속 밴드, 프로젝트 그룹 가드너 아일랜드 멤버, KBS 관현악단 객원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디지털서울문화 예술대학교와 부천 소안초등학교 아트밸리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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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마음으로 전한 소중한 감동의 음악회
    누구에게 끝은 다른 이에게 또 다른 시작이 된다. 평생 근무한 직장에서 퇴직한다는 것은 아쉽고 서운한 일이다. 하지만 마무리 시점을 알고 다른 시작을 준비한다면, 아쉬운 마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된다. 경기도 광명시 징수과 한담구 과장의 퇴직기념 음악회가 지난 6월 30일 오후 6시 30분에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빵명장 3층에서 열렸다. 한담구 과장은 “33년 3개월의 공직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자리로 긴 공직생활을 무리 없이 마칠 수 있게 해준 배우자와 감사했던 분과 동료들을 초대했다”라며, 색소폰 연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광명시는 1981년 7월 개청했는데, 퇴임 기념 음악회는 처음 진행했다. 행사는 광명시 징수과 직원의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다. 이어서 한담구 과장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동료의 성악, 자작시 낭송, 기타연주와 한담구 과장이 속한 경기도 광명시 필 색소폰동아리 합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필 색소폰 권영일 원장은 “한담구 과장은 작년 3월부터 색소폰을 배웠습니다. 참석자가 130여명으로 긴장하면 음정과 박자를 놓칠 수 있는데 잘 연주했다”라며, “공직생활에서 사회에 봉사했듯 퇴직 후 연주로 봉사할 준비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자연보호연합회 천세환 회장은 “고대 로마 철학자 루키우스 안나이우스가 지금의 내 인생은 그 동안 내가 생각하고 행동한 것을 더하지도 않고 빼지도 않고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며, “오늘 음악회는 자연인 한담구가 살아온 삶을 담은 음악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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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제5회 엘프 색소폰 콘테스트 현장 예선
    ㈜엘프가 주최하는 제5회 엘프 색소폰 콘테스트(이하 엘프 콘테스트)가 8월 27일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20 엠파이브 방송센터에서 2차 현장 예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영아티스트 신설 엘프 콘테스트는 현장 예선 진출자를 선정하기 위해 1차 온라인 예선이 3회(5월, 6월, 7월)로 진행됐다. 현장 예선 참가자는 앙상블 팀 포함해서 월별로 15명(팀)으로 총 45명이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이 참가자가 접수한 유튜브 영상으로 했다. 2차 현장 예선에서 본선무대 진출자를 가린다. 제5회 엘프 색소폰 콘테스트는 시니어, 장년, 앙상블, 영아티스트로 총 4개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영아티스트 부문은 다른 부문과 별개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다. ㈜엘프는 젊은이들의 색소폰 참여를 이끌기 위하여 〈영아티스트〉 부문을 신설했다. 현장 예선 참가자 5월 예선에서 정우진 채희의 〈바람의 소원〉, 정정순 김목경의 〈Play The Blues〉, 한소리 이태호의 〈간대요 글쎄〉, 유미선 나훈아의 〈무시로〉, 서재홍 데이브 코즈(Dave Koz)의 〈Show Me The Way〉, 박무영 이광조의 〈오늘 같은 밤〉, 전옥선 김건모의 〈서울의 달〉, 배윤난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변상연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 최홍창 박화요비의 〈그런 일은〉, 김지원 조용필의 〈모나리자〉, 김다니엘 워렌힐 〈헤이쥬드〉, 이사부 색소폰 동호회 정훈희의 〈안개〉, 리라밴드 영탁의 〈찐이야〉, GnS 색소폰 앙상블 영화음악 〈Sway〉가 현장 예선에 진출한다. 6월 예선에서 이재연 〈Magia〉, 이상호 진성의 〈가지마〉, 장호덕 이광조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 임육남 〈La Tristesse De Laura〉(허철행 연주), 이상수 실오스틴의 〈대니보이〉, 조지영 IU의 〈라일락〉, 유경숙 윤시내의 〈열애〉, 김중식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 김영미 정의송의 〈님이여〉, 정금주 Kenny G의 〈You Raise Me Up〉, 남영록 데이브 코즈의 〈I Believe〉, 전덕진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K뮤직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 포벤져스 앙상블 〈엘빔보(Elbimbo)〉, 프라임색소폰 콰이어 이범용 한명훈의 〈꿈의 대화〉가 현장 예선에 진출한다. 7월 진출자는 8월에 선정해서 기사에 실지 못했다. 엘프 프로페셔널 유영재 대표는 “아마추어 연주인과 일반 대중들의 일상에 음악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는 문화를 활성화시키고자 마련한 대회”라며, “올해도 푸짐한 상품을 준비해 5회 대회를 준비할 테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5회 본선 대회는 9월 24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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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케니 지 4년 만에 내한, 9월 서울과 부산에서 공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온 색소포니스트 케니 지(Kenny G)가 오랜만에 한국 팬들 앞에 선다. 공연기획사 월드쇼마켓은 9월 15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과 17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4차례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했다. 팬데믹으로 발길이 뜸했던 해외 아티스트들의 반가운 내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입국자 격리 의무 해제로 해외 아티스트의 내한의 제한이 없어지고, 팬데믹 끝에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맞닥뜨려진 것. 케니 지가 한국을 찾는 것은 2018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그는 2020년 내한 공연을 계획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취소한 바 있다. 감미롭고 로맨틱한 음악 이번 공연은 케니 지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감미롭고 로맨틱한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6년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 〈뉴 스탠더즈 (New Standards)〉 수록곡을 비롯해 대표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피아노, 드럼, 기타, 퍼커션, 베이스 6인으로 구성된 케니 지 밴드도 함께한다. 케니 지는 미국 출신으로 1982년 동명의 데뷔 음반을 발표한 뒤 세계적으로 7천500만 장이 넘는 음반을 판매한 정상급 색소포니스트다. 그는 최고 권위의 음악상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연주 작곡상을 받았으며, 〈러빙 유 (Loving You)〉, 〈고잉 홈 (Going Home)〉 등 여러 곡이 광고나 드라마에 삽입돼 국내에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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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TJ미디어, ‘리얼마스터2’ 신제품 발표
    TJ미디어가 ‘리얼마스터2’를 출시하며 전문가용 반주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TJ미디어는 6월 14일 서울 등촌동 사옥 티움홀에서 행사를 열고 M-30과 M-20을 공개했다. ‘리얼마스터2’는 공연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전문가용 반주기로 색소폰 연주자, 노래 강사, 드러머 등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석했다. 발표회는 부산, 창원, 광주, 대구, 익산, 청주, 대전에서 29일까지 진행했다. 소비자층 넓혀 TJ미디어 윤재환 회장은 발표회 연사로 “2016년 9월에 리얼마스터를 출시하고, 단점을 보강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약 6년 만에 리얼마스터2를 출시했다”라며, “세상 모든 뮤지션이 꼭 필요로 하는 각종 기능들을 꼼꼼히 신경 써 담았다”고 했다. 이어서 “쓰디쓴 아픔을 딛고 철저한 시장 조사를 거쳐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절치부심한 끝에 ‘리얼마스터2’를 출시했다”라며, “색소폰 인구는 줄고 있는 반면, 전자드럼 인구는 코로나로 늘고 있는 것을 반영했다. 색소폰을 비롯해 드럼, 기타 등 각종 악기 연주자, 노래 강사 등 음악을 하는 모든 이들로 소비자층을 넓히고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섬세하고도 폭넓은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4가지 모델을 선보였다”고 했다. 다양한 기능 리얼마스터2는 M30, M20, M25, M15 총 4가지로 사용 목적에 따라 3개의 모니터에서 각기 다른 화면을 표출할 수 있는 트리플 디스플레이 기능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 기능, 등록한 mp3의 악보 매칭 기능 등을 탑재했다. TJ미디어 윤재환 회장은 “리얼마스터1에서 악보가 부족하다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했다”라며, “수백 곡의 신곡 중 원하는 곡만 1곡씩 구매할 수 있게 했다. 기업의 이익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펼칠 수 있게 하자는 TJ미디어의 경영 철학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리얼마스터2는 7월 30일까지 사전 구매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리얼마스터 공식 대리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사전 구매 예약자는 리얼마스터2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마스터몰과 공식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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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2021 대한민국 색소폰 연주자 연주백서
    디지털 혁명으로 소수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문화예술에 대한 정보가 공유되면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 색소폰은 전공자의 전유물이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많은 비전공자도 연주하며, 30여년이라는 짧은 색소폰 역사에 비해 많은 연주자가 활동하고 있다. 국내 대학에 색소폰 전공과정이 생기면서 지도자의 수준도 많이 올라갔다. 김영중 색소포니스트는 수많은 색소폰 연주자들이 노력한 악보를 기록하고 보관하고 싶어서 〈2021 대한민국 색소폰 연주자 연주백서〉를 집필하게 됐다. 색소폰 용어 과거 색소폰이 한창 유행하던 시절, 각 출판물에 색소폰이라는 용어가 통일되지 않았다. 섹소폰, 색스폰, 섹소폰, 섹스폰, 색서폰 등 다양하게 사용됐다. 김영중 색소포니스트는 출판사 편집자와 ‘색소폰’으로 한글 식 표기를 통일하고, 연주 기호를 세분화시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뽕짝’으로 불리던 우리가요를 ‘전통가요’라는 새 이름으로 바꿨고, 전통가요의 창법에 대해 정의하고 기호를 만들었다. 연주기록서 김영중 색소포니스트는 “대한민국의 훌륭한 연주가들의 소중한 연주를 악보로 기록해서 남긴다면, 색소폰 문화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 대한민국 색소폰 연주자 연주백서〉는 40명의 색소포니스트가 함께했다.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소중한 악보를 받아서 이듬해 4월에 출간할 예정이다. (월간색소폰)박현주 기자= msp@ke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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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사단법인 한국색소폰협회
    현재 협회는 김원용 회장을 중심으로 정말로 부회장, 윤정현 총괄본부장, 사무총장 원제명, 사무국장 이성훈, 운영위원장 박용수, 기획실장 최경범, 홍보팀장 이지영, 총무팀장 허희숙와 32명의 이사, 22개의 지부를 포함하여 지부지회가 146개로 전국적인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다. (월간색소폰)성열웅= keri@ke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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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제6회 태안사랑 전국아마추어 색소폰경연대회 개최
    사단법인)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태안지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6회 태안사랑 전국아마추어 색소폰경연대회〉가 9월 17일 본선대회가 열린다. 〈태안사랑 전국아마추어 색소폰경연대회〉는 2022년도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프로색소폰연주인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청정지역, 관광 태안의 이미지 홍보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참가자격 및 기준 색소폰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연주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1인, 2인, 3인으로 64세 이하는 일반부로 65세 이상은 시니어부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본 대회 전년도 대상 수상자는 출전할 수 없으며, 타 지역 대회 수상자는 출전 가능하다. 참가비는 개인별로 5만원으로 참가 곡은 트로트, 대중가요, 외국곡 (단. 외국민요, 행사곡, 교회찬송가, 운동권가요, 국악 등은 제외)에서 1곡의 연주곡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연주하면 된다. 접수기간 및 장소 접수기간은 2022년 4월 18일부터 9월 2일(금) 17시까지로 예선은 9월3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예선 날짜는 협회 사정상 변경될 수 있다. 본선은 9월 17일 14시에 태안군 중앙로 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방법 및 수상 참가신청은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유관기관소식을 클릭 후 참가신청서를 (소정양식)다운받아서 작성 후 이메일(jeonghyeon6214@daum.net)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성명, 생년월일, 주소, 연주곡, 연락처, 상훈내역 등을 작성해서 문자(010-3435-0456)로 전송해서 접수할 수 있다. 시상은 개인과 시니어부로 나눠서 진행되며, 개인부문과 시니어부문 대상 수장자에게는 본 협회에서 발행하는 색소폰강사자격증을 발급해준다. 학원원장 및 동아리지도강사 또는 개인을 3명이상 지도하여 출전시킨 색소폰강사에게는 승패와 관계없이 지도자상 표창장을 수여한다.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10만원에서 100만원 상금이 수여되며, 상품을 지급하며, 월간색소폰 6개월 구독권을 증정한다. ㈜엘프, ㈜코스모스악기, 천일악기, 원북새마을금고, ㈜월간색소폰에서 다양한 상품을 협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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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2022 해피콘서트
    출연진 이날 공연에서 박상우 지휘자가 이끄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은 창작국악관현악을 비롯해 우리 전통 국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붓으로 연기하는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상현 작가, 짙은 감성으로 위로를 전하는 목소리 선우정아, 서도민요를 기반으로 청량한 음색이 돋보이는 소리꾼 예결, 국악관현악과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재즈색소폰의 대가 고호정,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리더 태평소 연주가 남기문 등이 참여한다. 프로그램 첫 곡은 창작국악관현악의 〈Fly to the sky〉로 우리나라의 사계절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작품이다. 국악관현악단과 함께 붓으로 연기하는 이상현 작가의 즉흥 퍼포먼스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어서 색소폰 협주곡 〈Golden Notes〉은 색소포니스트 고호정이 연주한다. 전자음향의 반복적인 비트가 특징인 EDM(Electronic Dance Music)과 하우스 음악(House Music)을 기반으로 국악관현악의 GDM(Gugak Dance Music)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밴드 예결밴드의 소리꾼 예결이 서도민요 긴아리와 자진아리의 멜로디와 가사를 담은 곡으로 아이를 키우는 홀어머니의 애환이 담긴 〈앓이〉, 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애절하게 편곡된 ‘〈몽금포타령〉, 서도민요와 레게의 조합이 돋보이는 〈놀량〉, 첫사랑에게 느끼는 감정을 선율로 표현한 〈금다라꿍〉을 창작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태평소 연주자 남기문이 〈Amaging Grace〉와 아버지와 자녀의 눈물겨운 사랑을 담아 만든 가족 영화 〈The Children of Sanchez(산체스의 아이들)〉의 테마곡을 국악관현악과 태평소 협주곡으로 새롭게 재편곡해 선보인다. 아름답고 감상적인 주제 선율을 전통적이며 현대적으로 풀어내어 전하는 태평소의 강렬한 연주를 만나볼 수 있다. 선우정아는 재즈에 정체성을 두고 팝, 록,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아티스트로 이번 무대에서는 선우정아의 대표곡 〈백년해로〉, 〈도망가자〉, 〈구애〉 등을 국악관현악의 연주와 함께 선보인다. 천안삼거리는 충청도의 토속민요에 기원을 둔 경기민요로 〈흥타령〉이라고도 불리는 〈천안삼거리 주제에 의한 흥〉을 애틋하고 운치 있게 표현한 관현악곡이다. 한편, 이날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20~50% 할인 구매도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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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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