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2(수)
 

본뭉ㅇ.png

 

색소포니스트 이경한의 세 번째 책 <이경한의 실전색소폰 - 연주 맛내기>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이전 작품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구독자들이 실력을 더 쉽게 쌓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책에는 각 악보마다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이경한 색소포니스트가 직접 설명하고 연주하는 영상 강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책에서는 특히 비브라토, 꾸밈음, 감정 표현 등 구독자들이 실제로 필요하다고 언급한 부분을 보강하여,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내용이 알차고 설명이 한층 쉬워져, 누구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색소폰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4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태그

전체댓글 0

  • 7092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색소포니스트 이경한, 세 번째 책 〈이경한의 실전색소폰 - 연주 맛내기〉 출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