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예술과 학문을 동시에 추구하며 성장한 이기은 씨는 색소폰을 넘어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능력을 지닌 예술인으로, 깊은 책임감과 열정으로 음악 세계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져왔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악기를 다루며 클래식 음악의 기초를 쌓고, 이후 색소폰 앙상블 활동을 통해 팀워크와 협력의 가치를 깨달은 그녀는, 독주자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사람들과 음악을 나누고자 하는 진심 어린 열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방송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음악을 넘어서는 감동을 전하고 있는 그녀는, "진심을 다하는 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그의 소신처럼 단순한 연주자가 아닌 사람들과 진심으로 교감하는 예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4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